2026년-한국예술종합학교-영화과-특별전형-김민준
고등학교 1학년이 끝날 무렵, 영화가 하고 싶다는 마음은 있었지만 확신은 없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혼자 고민만 하다가 여러 학원에 상담을 받으러 다녔지만, 돌아오는 말은 대부분 “아직은 이르다”는 대답뿐이었습니다. 그때 만난 분이 바로 우디쌤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네가 정말 영화를 사랑하는지, 그리고 그 마음이 입시까지 이어질 수 있는지 얼리버드 수업을 통해 확인해봐라” 라고 말씀해주셨고, 덕분에 저는 고3 형누나들과 함께 조금 일찍 얼리버드 수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 사실 전에도 영상 촬영을 해본 적은 있지만, 영화 이론
  • 12달 전
2025년-수원대학교-영화영상과-이환
저는 제 생각들과 연출관에 항상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이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공부를 열심히 해본 적도, 그렇기에 잘한 적도 없는 학생이었기에 이것 아니면 길이 없다는, 은연 중 항상 가지고 있던 걱정 어린 생각 탓에 억지로 자신감을 부풀렸던 것 같기도 합니다.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 하나 없던 저는 떠밀려오듯 고등학교 3학년을 맞이하게 되었고, 그렇게 입시를 위해 우디쌤의 학원을 찾아왔습니다.  이곳에서 배운 수업들은 제 단단했던 고집들을 깨부수는 수업들이었습니다. 영화라는 길을 선택하고 학원에 들어온 이상, 부족한 점을 채워
  • 1년 전
2025년-서울예대-합격-박하은-학생
학원 홈페이지에서 다른 학생들의 합격 후기만 보다가 제가 이걸 직접 쓰는 날이 왔다는 게 정말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저는 오랜 시간동안 입시를 해왔었거든요. 그렇게 여러 번 시험을 칠 때마다 받은 결과는 항상 불합격이었습니다. 슬프고 속상했지만, 저는 영화의 길을 포기하겠다는 생각은 정말 단 한번도 한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내가 언젠가는 가고 만다’는 생각만으로 그냥 영화를 계속 보고, 영화과에 들어가서 어떤 영화를 만들고 싶은지 상상해보고 글도 써보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저 혼자였다면 이렇게 버틸 수 없었을 거예요. 제가 그
  • 1년 전
2025년-서울예대,-동방예대,-용인대-동시-합격-허성혁
저는 이미 타 학교 영화영상학과에 재학 중이었지만, 영화과라는 학교 기관의 필요성 사이에서 늘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런 영화를 향한 애정이나 불확신으로 가득했던 저는 면접을 두고 겁부터 지레 먹게 된 회피형 입시생이었습니다. 때문에 앞선 몇 차례 불합격을 맛 본 입시 기간의 저는 영화 입시를 위한 꾸며지고 가꾸어진 취향, 태도, 면접지. 그리고 실기에 있어 완벽하고 부족함이 없는, 정돈된 학생이 합격할 것이라고 굳게 믿어왔고 그저 타이핑으로 잘 완성시켜놓은 면접지와 실기작에 만족해하며 그쳐왔던 과거의 제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 1년 전
2025년-용인대학교-영화영상학과-합격-최성우
​ 재수를 하면서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했던 생각은, ‘왜 우신쌤을 현역 때 만나지 못했을까’였어요.  그만큼 ‘우디쌤의 영화입시학원’은 제게 너무나 큰 영향을 줬고, 학원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진 곳이라고 자부할 수 있어요. 아마 제 인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이 우신쌤에게 상담을 받은 거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요. 동시에, 지금 우신쌤과 함께 입시를 하고 있어서 너무나 다행이라는 생각을, 불안했던 입시를 버틸 때마다 떠올렸던 것 같아요. 현역 때부터 여러 학원들을 다 다녀봤지만, 우디쌤의 영화입시학원만이 가진 특별함은 정말 영화를 사
  • 1년 전
2025년-서일대,-대진대학교-영화영상학과-합격-정다은
고등학교 3학년, 영화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마음 먹은 지 반 년째 됐을 때 입소문으로 들려오는 우디쌤의 영화 입시 학원에 방문하였어요. 우디쌤은 수업이 없는 날에도 오로지 저의 상담을 위하여서 방문해주셨고, 궁금한 게 많고 걱정이 많은 저를 위해 우디쌤은 하나하나 친절하게 답해주셨어요 우디쌤의 따뜻한 첫 인상과 다른 학원들과 달리 훤칠한 멘트가 아닌 현실적인 조언들과 말들로 인한 신뢰감, 꼼꼼한 커리큘럼 덕분에 우디쌤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학원에 다니다보면 아시겠지만, 저희 입시학원은 정말 선생님들 1티어 학원이라고 자부할 수
  • 1년 전
2025년-동방예술대학교-영화과-합격-강하니
합격 수기를 쓰려니 문득 학원을 오기 전 블로그에 올라와 있는 합격 수기들을 보며 ‘나도 쓰고 싶다’라는 설레임과 두근거림이 아직까지 잊혀지지 않는 것 같아요. 저 또한 학원을 다니기 전, 합격 수기들을 보며 용기를 얻었기에 이 글이 누군가에게 용기를 주는 일이 되길 바라며 적어내려 가볼게요! 우선 저는 영화과 재수생이었어요. 작년에 아쉬운 예비번호와, 잘 못된 수시 카드들로 많은 후회를 하고 있었거든요. 자부했던 합격 결과와 달리 쥐어지는 불합격에 남들보다 못 한다는 자격지심을 키우고 있었고 처음엔 다시 증명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 1년 전
2025년-서울예술대학교-영화과-합격-이정원-(필독!)
마음에 불안을 품고 이 글을 읽고 있는 영화과 지망생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저는 수도권 밖 지방에서 영화과 입시를 준비했던 학생인데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느끼고 있는 그 불안을 어느 정도 잘 알고 있습니다. 지방에서 처음 올라와 낯선 서울에서 여러 학원을 돌아다니며 상담을 받았던 그 순간엔 정말 눈앞이 캄캄했고, 두려웠습니다. ‘영화’라는 어려운 그것을 직업으로 삶고자 했던 두려움과, ‘영화과’를 갈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두려움이 가득한 채로 우디쌤의 영화입시학원을 찾았습니다. 입시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 못했던 저는 우디쌤
  • 1년 전
2025년-한국종합예술학교-영화과-합격-하정성
 우디쌤께 처음으로 상담을 받았던 순간이 떠올라요. 제가 너무 뒤처지고 있는 것 같다는 말에 우디쌤께서 괜찮다며 환하게 웃어주셨어요. 그때 푸근한 우디쌤의 웃음에 홀린 듯 학원을 등록한 거 같아요.  식상한 말일 수 있지만 우디쌤의 영화 입시 학원에서는 영화과 입시가 아니라 영화에 대해 배울 수 있었어요. 사실 저는 막연하게 영화과에 가고 싶다는 생각만 지닌 채 학원에 왔어요. 영화과 입시생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본 영화도 적었고, 심지어는 영화를 볼 때 즐겁다는 생각이 들었던 적도 없었거든요. 그런 제가 우디 학원에 와서
  • 1년 전
2025년-서울예술대학교-영화과-수시합격-조지혜
​ ​ 저는 다른 일을 하다가 오래전부터 제 마음 한구석을 쿡쿡 찌르던 영화를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처음엔 입시 과외를 알아봤습니다. 영화를 자주 보기만 했지, 지식이 없었던 저는 영화를 좋아하는 마음만으로는 남들보다 한참 늦고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고민을 안고 마지막으로 우디 학원에 상담을 왔습니다. 우디쌤께서는 저에게 “영화 좋아하네”라 하셨습니다. 그 한마디가 왠지 모르게 저에게 무한한 용기가 되었습니다. 학원에 다녀보니 우디쌤은 원생을 늘리려 하기보단 진짜 영화를 하고 싶어 하는 학생을 알아보시고, 가르치고 싶어 하신다
  • 1년 전
2024년-수원대학교-영화영상과-합격-이태호
지금은 늦었다고 생각하는 영화 입시를 고려하는 독자들에게.    저는 고3 땐 영화입시가 아닌 미대 입시를 하고 있었습니다. 원래는 영상 디자인이 하고 싶었거든요. 하지만 그 입시마저도 고3이 시작된 해 4월부터 시작해 남들에 비해 꽤 늦게 시작한 편이었죠. 이유는 단순히 우유부단했던 제 성격 탓이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다른 친구들을 쫓아가다 그 해는 결국 입시를 그만둬야만 했습니다. 몸이 심하게 아프게 됐거든요. 시험을 칠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은 채로 입시 생활을 정리하고 병원으로 들어 가야만 했던 제 심정은 차마 말로 이
  • 2년 전
2024-서울예술대학교,-수원대학교-영화과-동시합격-변예원
합격이라는 두 글자를 보는 순간 문득 처음으로 이 학원에 오게 되었던 2022년의 5월이 떠올랐어요. 현장과 공모전 같은 경험이 많았던 다른 아이들에 비해 저는 그저 영화하고 싶다는 생각만을 가진 학생이었기에 스스로도 영화에 대한 이해도가 낮다고 생각한 탓에 자신감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처음 원장 선생님께 들었던 수업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요. 학생이 두 명뿐인 교실에서도 학원이 떠나가라 열과 성을 다해 수업을 이어나가시는 그 모습에 이렇게 학생을 소중히 다루는 선생님이라면 믿고 함께 나아가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얼리
  • 2년 전